신세경 살랑살랑 댄스, '롤리폴리' 음악 맞춰 살랑이는 움직임에 무도 멤버들 열광 '우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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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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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살랑살랑' 댄스 [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아주경제 총괄뉴스부) '무한도전'에 출연한 신세경의 살랑살랑 댄스가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1 하나마나 공연-하나마나 시즌3'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하나마나 시즌3'는 올해 여름 개최된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의 음원들로 무도 멤버들이 그때 함께 호흡을 맞췄던 뮤지션만 교체한 채 이뤄지는 행사다.

이날 방송에서 길은 가수 바다와 함께 부른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의 대체자로 신세경과 함께 했다. 신세경은 길의 작업실에서 노래 연습을 했으며 녹화 직전 대기실에서 옷걸이를 마이크 삼아 노래 부르며 길을 훈훈하게 했다.

이어 가림막 사이로 등장한 신세경의 모습을 보고 무도 멤버들은 감탄을 연발했다. 앞서 바다 대체자로 장윤주를 언급했던 터라 신세경의 등장은 뜻밖이었던 것.

이날 신세경은 멤버들의 요구에 댄스 신고식을 치렀다. 신세경은 티아라의 '롤리폴리'에 맞춰 살랑살랑 매혹적으로 몸을 흔들어 멤버들을 열광케 했다. 

특히 멤버들이 신세경 쪽으로 '우르르' 몰려가는 진풍경이 펼쳐져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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