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MEA) 서울이 오는 10월 8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기념해 ‘불꽃축제(Firework)’ 패키지를 마련했다.
이번 패키지는 1 베드룸 스위트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비롯해 뷔페스타일의 2인 조식·미슐랭 3스타 셰프가 직접 블랜딩한 프랑스산 와인 픽&샤푸티에 (Pic & Chapoutier) 1병 및 고급 치즈 세트가 룸 서비스 된다.
MEA 서울 담당자는 “이번 패키지는 사랑하는 연인들이 불꽃놀이를 보며 가장 행복한 저녁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한 구성이 돋보인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28만 9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며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 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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