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눈물 '1박2일' 시청자투어~ 헤어짐의 아쉬움과 그들의 얘기에 진한 공감... 참았던 눈물 '주르륵'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1-09-25 21:2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이승기 눈물 '1박2일' 시청자투어~ 헤어짐의 아쉬움과 그들의 얘기에 진한 공감... 참았던 눈물 '주르륵'

▲이승기 [사진='1박2일' 화면 캡처]
(아주경제 총괄뉴스부) '1박2일' 이승기가 시청자투어 도중 눈물을 흘렸다.
 
25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의 '시청자투어 제3탄' 마지막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과 시청자투어 참가자들은 1박을 한 후, 이튿날 전세 크루즈로 해운대에서 부산앞바다를 만끽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크루즈를 타기 위해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40대 여성 참가자가 헤어짐에 아쉬워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자 40대 조장인 이승기는 당황하며 "아직 여행이 남았다. 벌써부터 왜 그러시느냐"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이 참가자는 눈물을 흘리며 "이런 여행은 처음이다. 보내줘서 너무 고맙다"고 남편에게 영상 메시지를 띄웠다. 이를 시작으로 다른 참가자들도 각자 가족들에게 고마움과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코 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이때 '누군가의 자식이자 부모로 가장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40대'라는 자막이 흐르는 가운데 이승기는 참았던 눈물을 흘리며 그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