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은 미국과 일본 등 현지 법인 관계자 등을 만나 스마트폰 등 IT 기기와 TV·냉장고 등 생활가전 판매 상황을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관계자는 "'사업차'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출장 중에는 미국과 일본만 방문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회장의 출국은 지난 7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참석을 위한 해외 출장 이후 처음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