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부품·소재기업에 R&D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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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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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선환 기자) 지식경제부는 ‘첫걸음 부품·소재 기술개발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재성산업 등 46개사를 선정하고 27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사업 발대식을 열었다.

이 사업은 그동안 정부로부터 연구개발(R&D) 지원을 한 번도 받지 못했으나 기술개발 잠재 역량과 의지를 갖춘 강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지원 대상이 매출 100억 원 이하 소규모 기업으로 한정된다.

선정된 기업은 2-3년간 1억-3억 원의 기술개발비를 지원받으며, R&D지원단으로부터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등 혁신 기법을 습득하게 된다.

지경부는 “지난 10년간 정부 R&D 사업 참여 기업 6176곳 중 44.5%가 2회 이상 사업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그간 정부 R&D 사업에 소외됐던 소규모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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