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 체결로 IPA는 동반성장 추진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참여 업체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를 시행한다.
13개 항만개발 대기업과 중소 협력업체는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상생경영 문화를 조성한다.
참여 업체는 IPA가 발주한 항만건설 사업에 참여한 4개 대기업과 9개 중소 하도급업체로 이날 계약 관련 불만사항 해소와 관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IPA 김춘선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중소기업의 양극화가 해소되고 신뢰가 쌓여 동반자적 파트너 관계가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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