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장은 바이오의약품 9만L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
2005년 7월 인천에서 5만L를 생산하는 제1공장을 가동한 바 있는 셀트리온은 이번 준공으로 총 14만L 규모의 생산시설을 구축하게 됐다.
단일 설비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셀트리온은 유방암 표적치료제인 ‘허셉틴’, 류머티즘관절염 치료제 ‘레미케이드’ 등의 바이오시밀러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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