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인피니트 '네거 하고 싶어' 흐믓…역시 대세돌 여신마음도 '흔들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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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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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인피니트(KBS 연예가 중계).

배우 이다혜가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에 호감을 드러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광고 촬영중인 이다해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태가 로맨스에서 함께 출연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전하자 "난 싫어, 오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함께 작품을 하고 싶은 아이돌 스타는 누가인가"라고 묻자, 미소를 지으며 "인피니트, 뭘 자꾸 '내꺼하자' 하는 지. 마음이 흔들린다."라며 솔직한 팬심을 고백했다.

네티즌들은 이다해 인피니트 호감에 "이다해도 보는 눈이 있구나", "요즘 누나들의 대세 아이돌 그룹은 인피니트지", "모든 누나들이 '내꺼 하자'는 말에 넘어가는구나", "인피니트 멤버들~ 이다해가 호감이라고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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