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日여행박람회서 기내 한식 선보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1-10-02 21:4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덕형 기자)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29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린 ‘JATA(일본여행협회) 세계여행박람회 2011’에서 기내 한식 메뉴를 선보여 호평받았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조리사들은 지난 1일 한국관 부스에서 500인분의 비빔밥을 조리한 뒤 관람객들을 상대로 시식 행사를 열었다.

또 궁중 쇠갈비 쌈상, 전복 삼합찜을 곁들인 궁중 비빔반상 등을 전시해 기내 한식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아시아나항공은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