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혜영-김경록 커플 [사진=아마이] |
이번 촬영은 개화기 한복 연출, 말과 마차, 표범 등 독특한 아이템 사용으로 웨딩 업계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포토그래퍼 김보하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웨딩 촬영은 결혼 전 두 사람의 아름다운 추억을 담자는 취지아래 'Memory(메모리)'라는 콘셉트로 이뤄졌다.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의 예비신랑 김경록 민주당 부대변인과 황혜영은 촬영 내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황혜영은 촬영에 필요한 소품과 신랑 의상까지 꼼꼼하게 챙겨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는 후문.
두 사람의 결혼식 총 디렉팅을 맡은 최선희 대표는 "결혼을 준비하면서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배려에 감탄했다. 촬영 내내 스태프들을 배려하는 모습까지 닮아 천생연분"이라며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황혜영-김경록 커플은 오는 10월 23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에 그랜드하얏트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 |
▲황혜영-김경록 커플 [사진=아마이] |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