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71년 탄생한 이 제품은 100년 이상 높은 명성과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전 세계 흡연자들에게 오랜 기간 변치 않는 인기를 누려온 브랜드다.
럭키스트라이크는 최고급 담뱃잎을 엄선, 담뱃잎을 건조하는 대신 구워서 제조한 토스팅 기법을 적용하여 더욱 깊고 부드러운 담배의 맛과 향을 끌어낸다. 이는 럭키스트라이크가 고유의 토스팅 기법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아온 비결이다.
강렬한 붉은 색 아이콘을 중심으로 현대적으로 디자인된 제품 패키지 또한 그 섬세함과 함께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BAT 코리아의 카시프 크와자(Kashif Khwaja) 마케팅 전무는 "럭키스트라이크 오리지널 레드 6mg를 한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본격 출시에 앞서 진행된 시범 판매에서 이미 럭키스트라이크에 대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인기가 입증됐다"고 밝혔다.
또한 "럭키스트라이크 오리지널 레드 6mg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맛과 향을 추구하는 역동적인 성인 흡연자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럭키스트라이크 오리지널 레드 6mg의 타르 함량은 6.0mg, 소비자 가격은 2천5백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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