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가정상비약을 구입할 때 ‘야간이나 공휴일에 구입이 곤란하다’는 응답자가 61.4%로 나타났다.
또 78.3%는 야간이나 공휴일에 약국이 문을 닫아 가정상비약 구입에 불편함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지난 1년 동안 가정상비약을 사용하다가 본인이 부작용을 경험한 적이 있었던 응답자는 29명(2.9%)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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