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전세계에서 가장 앞선 LTE 기대감 <LIG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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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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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LIG투자증권은 10일 LG전자에 대해 전 세계에서 가장 앞선 롱텀에볼루션(LTE) 상승 동력(모멘텀)으로 4분기 기대감이 충만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우창희 연구원은 "10월 플래그십 모델인 옵티머스 LTE의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연말 북미에서도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라며 "LG전자는 2008년 세계 최초로 4G LTE 칩을 개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전세계 LTE 특허의 23%인 79억달러 어치의 세계 최고 특허 가치를 보유했다"고 설명했다.

우 연구원은 "이미 2009년 중반 이러한 특허를 확보했으며, 경쟁사는 LTE·Wibro를 동시에 개발한 것과 달리 LG전자는 LTE 개발에 All-in 전략을 추진해 LTE 기술력이 전세계에서 가장 앞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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