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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래 뚜레쥬르사업본부장이 서울 중구 필동2가에 위치한 CJ인재원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CJ푸드빌의 뚜레쥬르가 지난 4일부터 진행한‘가맹점 전국대회’를 성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국의 가맹점주가 참여한 이번 전국대회는 지난 8월 CJ그룹의 동반성장 발표 이후, CJ푸드빌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뚜레쥬르는 지난 8월 그룹 차원의 동반성장 발표 시 가맹점의 인테리어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160억 원 가량의 지원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이번 전국대회는 가맹점주와의 동반성장과 소통강화를 위해 뚜레쥬르 사업방향을 공유하고, 가맹점 운영에 필요한‘펀(Fun)'경영을 주제로 한 강연·점주가 참여하는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다가오는 최대 성수기인 크리스마스 설명회도 함께 겸해 가맹점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CJ푸드빌 관계자는“이번 전국대회는 가맹점주와의 수평적인 파트너십 증진을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한 가족으로서 창업성공을 다짐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의미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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