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는 한글도메인 주소검색 서비스를 도입해 기존 홈페이지(www.grb.or.kr)는 물론 주소와 한글도메인 ‘게임위.한국’, ‘게임물등급위원회.한국’을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홈페이지는 직관적으로 구성, 정보를 신속히 찾을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으로 개선했다.
콘텐츠 통합검색기능을 도입해 게임물 정보, 등급분류 정책 및 법률정보 등 다양한 자료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검색기능도 대폭 개선해 모든 게임물을 5초 이내에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게임물 모의 등급분류 시스템을 도입, 체험을 통해 등급분류 신청에 필요한 서류와 자료, 심의수수료를 미리 예측할 수 있도록 했다.
업계 불편사항이었던 파일 업로드 기능도 개선해 업로드 속도와 용량을 증가시켰다.
등급분류신청서 재작성 기능을 추가해 오류나 수정사항 발생 시 처음부터 작성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했다.
게임위 관계자는 “앞으로 홈페이지 활용도와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불편사항에 대해 업계의 의견을 청취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