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더클래스 효성, F1에 차량 20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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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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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열리는 전남 영암 F1 서킷에서 촬영한 벤츠 뉴 CLS350 및 ML300. 벤츠 딜러사인 더클래스 효성은 오는 주말 이 곳에서 열리는 F1 대회에 차량 20대를 지원한다. (더클래스 효성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서울ㆍ경기지역 딜러사인 더클래스 효성이 오는 주말(14~16일)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의전차량 20대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의 F1 차량 지원은 지난해에 이어 2번째다. 지원되는 20대의 차량은 VIP를 위한 의전차량은 물론 대회 진행용 코스 카(Course Car), 의료지원 차량(MIV)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원 차종은 4도어 쿠페 뉴 CLS350 블루이피션시(4대), E350 AV(2대)(이하 코스 카), ML300 CDI 4매틱 블루이피션시(4대ㆍ의료지원), S500 블루이피션시 롱(7대) 및 S400 하이브리드 롱(3대)(이하 VIP 의전용)이다.

이들 차량은 지원 후 일반 고객에 판매된다. 판매시 ‘F1 그랑프리 의전차량 인증서’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박재찬 더클래스 효성 대표는 “회사 이미지를 높일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클래스 효성은 지난 2004년 출범 이래 서울ㆍ분당지역에 4개의 메르세데스-벤츠 전시장 및 5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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