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하반기 취업> 남성들의 증명사진 스타일 제안…헤어·의상·표정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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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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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하반기 취업> 남성들의 증명사진 스타일 제안…헤어·의상·표정은 이렇게

(아주경제 김진영 기자)2011 하반기 본격적인 취업 시즌이 시작되었다. 증명사진은 취업자의 첫 인상을 좌우한다. 많은 기업에서 스팹과 동시에 비중있게 보는 것이 인상이다. 첫 인상인 증명사진은 취업에 많은 부분을 차지 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취업자들은 면접관과의 첫 관문 ‘증명사진’에 대해 어려워 한다. 면접 성공이 취업을 위한 최대의 관문이 되면서 취업 준비자들에게 면접 스타일링은 또 하나의 취업을 위한 과제가 되었다. 

스팩, 자기소개서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이력서이다. 

특히 증명사진으로 사람의 성격을 가늠하기  때문에 자칫 날카로워 보이는 인상과, 까다로워 보이는 이미지, 허술해 보이는 이미지는 취업에 마이너스다. 나의 첫 이미지인 증명사진을 어떻게 잘 찍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대충 찍는 사진은 자칫 나의 첫 이미지를 망칠 수도 있다. 그럼 성공적인 취업준비 첫 단계. 증명사진 스타일링을 알아보자.



사진제공: 남성브랜드 마인엠옴므.



#이마는 시원하게, 밝은 인상의 헤어스타일로

약간 짧은 듯한 길이의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중요하다. 

또한 앞머리가 있다면 단정하게 잘 빚어 넘기는 것이 좋으며 이마가 시원하게 드러내어 밝은 인상을 주는 것이 좋다. 특히 증명사진을 찍기 1주일 전에 나에게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찾아 미리 머리 손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증명사진 찍는 날 갑자기 헤어스타일을 바꾸면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맞춰지기 힘들기 때문이다.



#약간 미소 띈 표정으로 '긍정맨' 연출

카메라 앞에만 앉으면 표정이 어색해 지고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를 대비해 미리미리 표정연습을 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력서의 증명사진은 신입사원으로서의 당차고 패기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에 너무 활짝 웃는 것보다는 약간은 미소를 띈 웃는 듯한 인상으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보는 사람에게 자연스레 호감으로 보일 것이다. 


# 블랙 수트? 회색 수트? 타이는 어떤 색으로?

직업 별로 스타일에 맞는 의상이 있지만 남자의 스타일은 거의 제한적이다. 

여성의 경우 원피스나 블라우스 셔츠 등이 있지만. 남자는 수트, 셔츠, 넥타이에서 그 스타일을 대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대부분 블랙 수트를 입는 것이 세련되고 깔끔한 인상을 주는 기본 스타일이며 다양한 색상의 셔츠와 넥타와도 연출하기 쉽다.

여기서 좀 더 팁을 주자면 “회색은 안정적이고 지적인 인상을 주지만 너무 밝은 은색의 수트는 피해야 하며 셔츠는 가장 기본이 되는 화이트 셔츠로 블랙 수트와 매치하면 깨끗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여기에 타이를 매치하는 것이 가장 포인트가 되는데 보통 신입사원의 신선하고 파릇파릇한 이미지를 돋보이기 위해서 선택하는 컬러 선택이 중요하다”고 남성브랜드 마인엠옴므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또한 블루계열의 타이는 신뢰감을 주며, 붉은 계열의 타이는 안정감과 따스함을 주는 컬러이다. 또 너무 화려하지 않은 컬러셔츠와 컬러를 맞춘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넥타이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얼굴과 잘 어울리는 컬러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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