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축전에 참가하는 시 종목별연합회 사무국장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보조금 신청과 단복 수령, 입장식 참가 등 대축전 참가를 위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보름 앞으로 다가온 2011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함께 열자 건강의 꿈, 비상하자 인천의 힘’이라는 주제를 갖고 인천시 전역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다.
한편 인천에서 개최되는 2011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는 인천시 선수단이 역대 최대 47개 종목에서 1135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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