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후보는 14일 서산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서산시장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새로운 민주주의의 시발점”이라며 “민주개혁 세력은 하나가 돼 시민의 요구와 국민의 명령에 화답해야 한다”며 단일화를 제의했다.
임 후보측은 이와 관련, 단일화 제의를 신중히 검토한 뒤 오는 17일께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