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센터는 돈을 빌리는 소비자와 우량 대부업체를 연결해 주는 직거래 대출장터로 러시앤캐시와 산와머니, 웰컴론, 바로크레디트 등 인터넷 대출시스템을 갖춘 협회 소속 대부업체 18곳이 참여했다.
소비자들은 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각 업체의 대출 금리, 자격 등을 살펴보고 원하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평균 1시간 안에 대부 중개업자를 통한 대출 보다 약 2~6%포인트 저렴한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협회 관계자는 “직거래 대출센터가 활성화되면 대출금리 인하는 물론 소비자 보호 강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올 연말까지 참여 업체를 50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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