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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성형의혹 해명(트위터). |
슈퍼주니어 멤버 김기범이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김기범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4회에서 집현전 학사 박팽년 역으로 첫 출연했다. 시청자들은 김기범의 다소 짙어진 쌍꺼풀 라인에 성형 수술의 의혹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김기범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쌍꺼풀 수술은 뭔가. 아토피 때문에 눈에 상처 나서 화장 진하게 한 게 그리 보인건가. 다른 사람들은 관심 없고, 내 지인 분들 저 한거 아닙니다”라며 성형의혹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기범 성형 의혹 해명에 네티즌들은 "진짜 성형수술 한 줄 알았네","오랜만에 봐서 달라보였나보다","얼마나 그랬으면 김기범 본인이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을까","아무튼 오랜만에 볼 수 있어서 좋네요","아토피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기범은 한석규, 장혁, 신세경 등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는 매주 수, 목요일 저녁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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