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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KBS '1박2일' 캡처 |
'1박 2일'에 100억짜리 김밥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16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100번째 여행을 맞아 답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경주 남산에서 7개의 보물을 찾아 나선 유홍준 교수와 멤버들은 각 문화재 앞에서 퀴즈대결을 펼쳤다. 정답을 맞힌 멤버들에게는 각각 1박2일 매점에서만 사용 가능한 용돈이 지급됐다.
이 지폐에는 멤버들의 얼굴이 담긴 억 단위 화폐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점심을 위해 '1박2일' 매점을 찾은 멤버들은 매점의 간식들 가격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초콜릿이 1억, 커피 한잔에 30억, 김밥은 100억 원을 내야 도시락을 먹을 수 있었다.
한편, 1박2일 100번째 여행인 경주 답사여행은 이날 방송에 이어 23일 방송을 통해 2주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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