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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맥심 제공) |
(아주경제 총괄뉴스부) 신인 걸그룹 'APRILKISS(에이프릴키스)'가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에이프릴키스는 세계적인 남성 잡지 ‘맥심(MAXIM)’ 화보를 통해 평균 신장 173cm 바디라인과 아찔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S라인 몸매로 도발적인 섹시미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특히, 이번 화보 촬영은 고혹적인 섹시미를 느낄 수 있는 블랙 미니 드레스와 블랙 시스루룩, 핫팬츠 등을 과감히 소화해 탄성을 자아냈다.
한 관계자는 “에이프릴키스 멤버들의 숨길 수 없는 명품 바디라인이 화보 속에 그대로 녹아 들어 완벽한 화보가 탄생한 것 같다”며 “그야말로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각선미를 통해 아찔함과 도발적인 섹시미를 맘껏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프릴키스는 후속곡 ‘APRILKISS’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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