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국내 대부분의 컨벤션센터가 유료로 무선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차별화해 행사장 내 유료 웹 인증시스템과 공용구간 내 무료 와이파이존을 구분.운영한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네트워크 설비 확충을 통해 송도컨벤시아를 첨단 유비쿼터스 컨벤션센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 10월 송도국제도시에 문을 연 송도컨벤시아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5만4천㎡ 규모로, 전시장에는 450개 부스를 설치할 수 있으며, 회의장은 최대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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