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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쳐)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슈퍼스타K3 주인공들이 뮤직드라마에 출연했다.
Mnet ‘슈퍼스타K(이하 슈스케3)’가 21일 경연을 앞두고 생방송 미션인 뮤직 드라마를 방송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 영상은 투개월 김예림과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을 시작으로 씨름판 위에 상반신을 탈의한 과감한 모습을 한 투개월 도대윤과 씨름을 하는 김도현 모습 등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범준은 묘령의 여인과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 나와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이 뮤직 드라마는 KBS ‘성균관 스캔들’ 김원석 PD 연출로 제작됐으며 ‘슈퍼스타K 더 비기닝’이라는 이름으로 방송된다.
또한 TOP5 뿐만 아니라 조성하, 김하균, 이달형 등 명품조연 출연으로 완성도를 높인 이번 작품은 오는 23일 밤 11시 메이킹 영상과 함께 60분 물로 편성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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