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 발생한 터키 동남부 반주(州)에는 교민 2명이 살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무사하다"며 "그러나 해당 지역에 한국인 여행객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현지 공관이 그 부분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85명이 사망했다고 보도됐으나 희생자 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진관측소는 사망자수가 최고 1000명이 될 수 있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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