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전문정보 서비스 보유자료 2000만건 돌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1-10-24 10:1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NHN은 자사의 포털 사이트 네이버가 제공 중인 ‘전문정보’ 서비스의 보유 자료가 2000만건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네이버 전문정보 서비스는 지난 2004년 이용자들이 고급 자료를 자발적으로 공유하는 방식의 ‘지식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후 2008년 현재의 전문정보 서비스로 개편했다.

국회도서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국내외 72곳의 기관과 제휴를 맺고 학술논문 자료를 중심으로 연구보고서, 특허, 통계, 대학 리포트, 서식 등의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인 230만건의 원문 자료를 온라인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학술자료의 경우 국내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논문의 99% 이상을 커버하고 있다.

한성숙 NHN 검색품질센터장은 “네이버 전문정보에서 제공 중인 학술자료는 약 1200 만건으로 국내 최대 수준“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정보를 보유한 기관들과의 적극적인 업무제휴를 통해 이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국내외 전문정보들을 추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