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이모티콘 굴욕… 슬라이드 폰 사용자라더니 '^^' 표시 못찾아 쩔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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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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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이모티콘 굴욕(SBS '런닝맨' 캡처).
(아주경제 총괄뉴스부) 국민 MC 유재석이 휴대전화 이모티콘 굴욕을 당했다.

지난 23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유재석은 '문자 빨리 보내기' 미션 수행 중 이모티콘 사용 방법을 몰라 굴욕을 겪었다.

이날 방송에서 공포의 주사위 레이스를 펼치게 된 멤버들은 '문자 보내기'로 주사위 돌릴 순서를 정했다.

미션이 공개되자 유재석은 "나는 문자 보내기가 서투른데 이런 미션은 정말 어렵다"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문자를 보내던 중 '^^' 웃음표시 이모티콘을 찾지 못하고 한참 헤매던 유재석은 주위 멤버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완성했다.

한편, 유재석은 MBC '무한도전'에서도 스마트폰 사용법을 몰라 '2G 굴욕'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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