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친환경 브랜드 이미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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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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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된 블루모션 모델 라인업으로 국내 친환경 트렌드 주도

새만금을 배경으로 CC를 촬영한 모습(폭스바겐 코리아 제공)
(아주경제 신승영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친환경 이미지 강화를 위해 ‘블루모션 테크놀로지’를 강조한 브랜드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 광고는 ‘하나의 자동차가 세상의 흐름을 바꿀 때 비로소 블루모션이 된다’라는 주제로 만들어졌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서울 삼청각에서는 ‘페이톤’을 촬영해 한국 건축의 아름다움 속에서 빛나는 페이톤의 우아함을 전했으며, 담양 대나무 숲의 ‘투아렉’을 통해 럭셔리 SUV도 친환경적일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외에도 인천 송도에서 ‘제타’를, 진도대교에서 ‘티구안’을, 함안 오도재 길에서 ‘골프’를, 새만금에서 ‘CC’를 촬영해 세련된 영상으로 표현해냈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폭스바겐은 그 동안 한국 시장에서 그 누구도 걷지 않았던 길을 걸으면서 한국 자동차 시장의 변화를 주도해 왔다. 소형 수입차 확산, 해치백 시장의 확대, 디젤 승용차 시장 형성, 연비와 친환경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등이 대표적인 사례”라며 “폭스바겐의 친환경 브랜드인 블루모션을 중심으로 국내의 친환경 트렌드 역시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면서, 자동차의 본질을 생각하는 대표적인 수입차 브랜드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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