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 후진타오와 EFSF 확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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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7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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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27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중국의 유로존 투자 기구 참여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프랑스 정부 소식통이 밝혔다.

이 소식통은 유로존 국채위기 대처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르코지 대통령이 후진타오 주석과 전화통화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식통은 중국이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확충에 참여해 달라는 유럽의 요청에 응할 뜻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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