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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RV 챔피언십(넥센타이어 제공) |
‘RV챔피언십’은 지난 2006년부터 넥센타이어가 6년째 타이틀스폰서로 대회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최종전은 RV·SUV, 승용 디젤, 승용 가솔린 등 총 7개 부문 110여대와 서포트레이스 50대 등 총 160여대가 참가한다.
이와 함께 넥센타이어는 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와 경기장을 찾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일일 ‘어린이 교통안전 학교’가 진행한다.
‘어린이 교통안전 학교’는 매년 증가하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다양한 시청각 교육 자료를 활용해 교통안전 지식과 행동법 등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최종라운드 기념 인라인 스케이트 대회도 열린다. 넥센타이어는 목포 인라인 협회와 함께 경기 당일 오전 11시부터 ‘RV챔피언십 최종전 기념 인라인 대회’를 개최한다.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남·여 일반부 및 가족부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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