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캐주얼 브랜드 베이직하우스가 37번째 유소년 축구팀을 후원하고 나섰다.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28일 안산 광덕초등학교를 제 37번째 후원학교로 선정하고, 300여 만원 상당의 축구 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덕초등학교의 축구부는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에서 2년 연속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지난 28일 진행된 후원행사에서는 교장선생님을 비롯해 학부모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베이직하우스의 관계자는 "새 유니폼을 입은 아이들이 다음 대회에서는 꼭 1등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더욱 뿌듯했다"며 "광덕초등학교에서 얼마 전 멋진 데뷔골로 세계를 홀린 박주영 선수와 같이 세계를 무대로 뛰는 훌륭한 선수가 나오길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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