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의 낙관적인 시각 이어질 전망" <NH투자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1-10-31 08:1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NH투자증권은 31일 글로벌 유동성이 안전자산에서 위험자산으로 이동하고 있어 당분간 주식시장 상승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정문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호조에 이어 이번주 발표 예정인 10월 공급관리협회(ISM)제조업지수와 비농업고용 등은 미국 경제의 완만한 회복을 뒷받침하며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정문희 연구원은 “선진국 및 이머징 주식 펀드로의 자금 유입과 이머징 및 하이일드 채권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등 유동성이 안전자산에서 위험자산으로 이동하고 있어 당분간 주식시장 상승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그는 “주식시장 급등으로 밸류에이션 상승이 지속되고 있지만 아직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을 것”이라며 “‘리스크 프리미엄(Risk Premium)’의 과도한 상승으로 낮아진 주가수익비율(PER)의 정상화 과정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