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1.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3.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9.8% 줄어든 675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비스는 현대·기아차의 국내외 판매량 증가에 따른 운송물량 및 3자 물류 확대에 따라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익 및 당기순익 감소에 대해서는 "유럽 경제위기에 따른 환율 급등(9월 말 기준 달러당 1179원)으로 인한 외환환산평가 손실이 반영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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