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곽영진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내정자..문화부 주요보직 거친 '문화행정 전문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4 17:5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현주기자) 곽영진(54)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내정자는 행시 25회 출신으로 문화공보부, 문화체육부, 문화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를 거쳐온 '문화행정 전문가'다.

문화부 내부 사정에 밝아 2개월전 부임한 장관을 도와 임기말 이명박 정부의 문화정책을 원만하게 마무리하는데 적임자라는 평이다

문화부 예술국장, 문화산업국장, 종무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지난 3월 대통령 문화체육비서관으로 발탁됐다가 8개월 만에 차관으로 승진해 친정에 복귀했다.

불교 신자로 불심(佛心)이 깊고 온화한 성품으로, 업무처리가 꼼꼼하다.. 부인 신재영(52) 씨와 2남이 있다.

△경북 청도 △한국외대 경제학과, 미국 뉴욕주립대 대학원, 연세대 행정학 박사 △문화관광부 문화정책과장 △국립중앙도서관 지원연수부장 △문화관광부 예술국장, 문화산업국장 △국무조정실 교육문화심의관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 기획조정실장 △대통령 문화체육비서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