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사단법인 한국현대도예가회는 올해 신입회원 특별전을 12월 3일 파주 헤이리 갤러리이레에서 연다.
1979년 설립된 한국현대도예가회는 2007년 사단법인으로 전환했다. 현재 만 35세이상 230여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국현대도예가회에서는 현대도예의 미래를 위해 매년 젊은 도예가들을 위한 전시를 기획, 젊은 도예가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다.
올해 신입회원전에는 강상미,강화수,김미경,김 선,김승만,김운석,김유주,김준희,김지아나,나유석,박수용,박초승,오규정,오은교,오창윤,윤상현,윤 솔,이기선,이석진,이성근,이인숙,이정석,이지숙,전보슬,정호정,차유종,최영희,최재일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는 12월 18일까지.(031)941-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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