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웨스트·스티브매든 2011 F/W 시즌오프 실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1-05 16:2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나인웨스트·스티브매든 2011 F/W 시즌오프 실시

(아주경제 김진영 기자) 글로벌 슈즈 브랜드 '나인웨스트(NINE WEST)'와 스티브매든 (Steve Madden)’이 6일부터 2011년 가을, 겨울 상품에 대한 시즌오프를 실시한다.

'나인웨스트'와 '스티브매든'은 지난해 5월 업계 최초로 그린 프라이스 제도(Green Price: 가격에 거품을 없애고 무분별한 할인을 막기 위해 제 값을 붙여 팔되, 연중 1~2회 특별기간에만 세일을 하는 제도)를 시행해 2010년 제품 가격대비 전 상품 약20%의 소비자 가격을 낮춘바 있다. 여기에 시즌오프가 더해져 합리적인 가격에 뉴욕 감성의 트렌디한 슈즈를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영하 13도의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따뜻함을 유지 할 수 있는 방한 부츠 라인은 정장이나 캐주얼에도 포인트가 되는 퍼 부츠 등으로 다양한 슈어홀릭에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