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왕암 해양휴양단지 조성 국비로 추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1-06 15:3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울산 대왕암 해양휴양단지 조성 국비로 추진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울산시 대왕암 해양복합휴양단지 조성이 국비로 추진된다.

6일 울산시는 대왕암 해양복합휴양단지 조성사업이 국토해양부의 연안유휴지 국민여가휴양시설 조성계획 선도사업에 선정돼 국비 22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지방비 200억원을 보태 총 426억원의 사업비로 올해 착공, 2016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시는 대왕암공원 일대 95만 4000㎡를 해양보존ㆍ탐방지구, 가족휴양ㆍ생태학습지구, 친수공간 명소화 지구 등으로 나눠 전망대, 휴게소, 해안탐방로, 가족ㆍ청소년야영장, 해안생태학습장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방풍림 복원사업도 추진한다.

이기원 울산시 경제통상실장은 "시의 대왕암 휴양단지 조성사업이 정부의 국민여가휴양시설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