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시마노 딜러 하우스쇼’ 열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1 16:0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6~8일 서울 이어 13일 김해 본사서

지난 6~8일 서울서 열린 자전거 부품·액세서리 브랜드 시마노의 '2012 하우스쇼'에 전시된 신제품 모습. (사진= 나눅스네트웍스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일본 자전거 부품 브랜드 ‘시마노’ 국내수입원 나눅스네트웍스가 지난 6~8일 ‘2012 시마노 딜러 하우스쇼’를 서울 송파구 영업사무소에서 연 데 이어, 오는 13일 경남 김해 본사에서 동 행사를 연다고 최근 밝혔다.

시마노는 92년 역사의 일본 자전거 부품 브랜드로, 세계 정상급 선수 중 60%가 시마노 부품이 들어간 자전거를 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하고 있다.

서울 행사 땐 약 200여 명의 전국 자전거 딜러를 초청, 바이시클 컴포넌트, 슈즈, 의류, 고글, 휠셋 등 부품 및 관련 액세서리 신제품을 소개했으며, 본사 행사도 비슷한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한은정 나눅스네트웍스 대표는 “서울 하우스쇼가 성공리에 개최됐다. 본사 행사도 남부 지역의 많은 딜러가 참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회사는 이번 하우스쇼에서 지난해부터 국내 유통을 시작한 프랑스 자전거용 타이어 브랜드 허친슨과 스웨덴 캐리어 브랜드 툴레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