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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8일 서울서 열린 자전거 부품·액세서리 브랜드 시마노의 '2012 하우스쇼'에 전시된 신제품 모습. (사진= 나눅스네트웍스 제공) |
시마노는 92년 역사의 일본 자전거 부품 브랜드로, 세계 정상급 선수 중 60%가 시마노 부품이 들어간 자전거를 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하고 있다.
서울 행사 땐 약 200여 명의 전국 자전거 딜러를 초청, 바이시클 컴포넌트, 슈즈, 의류, 고글, 휠셋 등 부품 및 관련 액세서리 신제품을 소개했으며, 본사 행사도 비슷한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한은정 나눅스네트웍스 대표는 “서울 하우스쇼가 성공리에 개최됐다. 본사 행사도 남부 지역의 많은 딜러가 참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회사는 이번 하우스쇼에서 지난해부터 국내 유통을 시작한 프랑스 자전거용 타이어 브랜드 허친슨과 스웨덴 캐리어 브랜드 툴레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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