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美 켈리블루북 보유비용 평가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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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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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쏘울·쏘나타·싼타페 각 부문서 1위

8일(현지시각) 시카고모터쇼 기아차 부스에서 열린 켈리블루북 ‘2012 총 보유비용 평가’ 시상식 모습. 왼쪽부터 마이클 스프라그 기아차미국법인(KMA) 마케팅담당 부사장, 빈센트 넬슨 켈리블루북 시장분석담당 부사장, 톰 러브리스 KMA 판매담당 부사장. (사진= 기아차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기아차가 미국서 자동차 보유비용 평가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현대기아차는 현지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시카고모터쇼가 열린 8일(현지시각) 발표한 켈리블루북사가 ‘2012 총 보유비용 평가’에서 기아차를 일반브랜드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아차의 브랜드 부문 1위 뿐 아니라 기아차 쏘울과 현대차 쏘나타, 싼타페 3종은 각 차급별 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감가상각, 예상 연료비, 보험료, 수리비 등 7개 항목에 대해 차량 보유기간 5년 동안 들어가는 총 비용을 조사한 것이다. 켈리블루북은 럭셔리 및 일반 브랜드, 21개 차급 등 총 23개 부문에서 순위를 매겼다.

켈리블루북 관계자는 “기아차는 쏘울과 K5, 스포티지 등이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일반 브랜드 1위에 올랐다”고 평가하며 “현재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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