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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 10일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스마트탱고 모델 가수 김범수와 함께한 '스마트탱고 뮤직토크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개그맨 허경환, 가수 성시경·김범수(왼쪽부터) |
(아주경제 이혜림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10일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스마트탱고 모델 가수 김범수와 함께한 '스마트탱고 뮤직토크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탱고 뮤직토크쇼'는 '스마트뷰'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탱고 신제품 출시를 고객들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300여명의 고객들과 함께 한 이번 행사는 스마트탱고의 스마트 기능을 경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특히 스마트폰을 통해 스마트탱고를 직접 동작시켜보고 '스마트뷰' 기능까지 확인할 수 있는 전시·체험존을 마련해 현장을 찾은 소비자들이 신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장에서는 스마트탱고 모델 김범수가 무대에서 '드림하우스'에 비치된 스마트탱고를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동작시키는 모습을 시연을 통해 선보였다.
신제품 시연회 외에도 가수 김범수·성시경과 함께하는 축하공연도 진행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먼저 스마트뷰 기능으로 한층 더 스마트해진 청소로봇 스마트탱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행사"라며 "향후에도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 고객들의 스마트 라이프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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