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최근 영화 '건축한개론'에서 한가인과 어깨를 나란히 한 수지가 14일 오전 10시 미쓰 에이 첫 번째 티저영상의 주인공이 됐다.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수지는 고풍스런 유럽풍의 거실을 조심스럽게 걷는다. 하얀 레이스 의상을 입은 수지가 하얀 장미를 만지는 순간 장미는 붉게 물들고 수지의 눈가에 눈물과 슬픔이 가득하다.
티저영상은 마지막에 '아픔 속에서 피어난 사랑'과 '터치'라는 메시지로 끝이나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여운을 남기는 티저영상이 나간뒤 팬들은 지아, 페이, 민 멤버들의 티저영상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