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친환경 Green 화물기로 세계 최고 항공사로 난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4 16:5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대한항공 지창훈 총괄사장(왼쪽에서 여섯번째), 국토해양부 문해남 항공안전정책관(왼쪽에서 다섯번째), 손명수 서울지방항공청장(왼쪽에서 일곱번째) 등 행사 참석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아주경제 이덕형 기자)대한항공은 2월 1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B747-8F와 B777F 차세대 화물기 공개 행사를 가졌다. 두 화물기는 기존 화물기 대비수송능력이 뛰어나고 연료 소모량이 적은게 가장 큰 특징이다.(사진설명=)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