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통합후 첫 신입사원 모집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6 09:3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5급사원 300명 내외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가 통합돼 지난 2009년 10월 출범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출범이후 첫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LH는 일반공채 300명 포함 약 500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LH의 신입사원 채용은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 시절을 포함해 지난 2007년 이후 처음이다.

응시자격은 병역필한(면제자 포함) 연령, 학력, 전공의 제한없이 일정 어학성적이상 취득자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로 LH 홈페이지(http://www.lh.or.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분야는 행정, 법률, 경제, 경영, 회계, 전산 등 사무직 6개분야와 건축, 토목, 도시계획, 기계, 전기, 조경 등 기술직 6개분야 등이다.

특히 LH는 이번 채용에서 입사 지원서상의 자기소개서 작성시 학력과 출신지 등 공정한 경쟁을 저해하는 개인이력에 대한 기재를 제한했으며, 사회형평적 인력채용을 위해 국가유공자, 장애인, 국민기초 생활수급자 등을 우대하기로 했다.

LH는 또 일반공채외에도 상반기 내에 고졸사원 200명과 청년인턴 500명, 실버사원 2000명 채용 등을 통해 일자리 3000여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