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명회는 축산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사료용 원료 22개 품목 등 총 103개 품목관세율이 인하된 내용 등 제주지역 업체와 밀접한 변경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올해 세관에서 역점을 두고 있는 ‘수출기업 FTA 활용 총력 지원’, ‘관광객 1천만명 시대 선진 여행자 통관서비스 제공’, ‘세계자연보전총회 등 안전개최 지원을 위한 관세국경관리 강화’ 등 세관의 주요 업무계획을 설명했다.
세관은 앞으로도 고객들을 대상으로 세관의 주요 정책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 고객과 함께하는 관세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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