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최수봉 교수 ‘인슐린펌프 치료 무료 건강강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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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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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최수봉 건국대병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당뇨병센터 소장)가 다음달 3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병원 대강당에서 “당뇨병 잘 알아야 낫는다”는 제목으로 ‘당뇨병, 인슐린펌프 치료’의 모든 것에 대해 무료 건강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의 주요 내용은 △당뇨병 잘못 알려진 상식 △기존 치료와 인슐린펌프 치료 비교 △당뇨병, 왜 인슐린펌프 치료인가 △인슐린펌프로 합병증 예방과 치료 △당뇨병, 잘 먹으면서 치료한다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인슐린펌프 치료 등으로 당뇨병과 인슐린펌프 치료 등이다.

사전 예약자만 입장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인슐린펌프 무료 2대, 50% 할인권 5대, 혈당측정기 50대 등을 제공한다.

예약 문의 02-2030-5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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