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광주시청) |
시는 “도가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업 SOS 애로처리 시스템 운영실적 평가에서, 지난 2008·2009년 최우수(1위), 2010년 장려에 이어 2011년 평가에서도 대상을 수상해 명실상부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을 입증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그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광주시 기업 SOS 운영에 관한 조례를 2008년 제정하고, 매년 ‘기업 SOS 시스템 운영계획’을 수립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하는 등 원스톱 처리회의를 상시 가동해왔다.
특히, 공장밀집지역 진입로 포장, 공동간판 설치 등 지속적인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2008년부터 기업인프라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받아서 영광”이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시책 발굴과 적극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기업인에게 큰 힘이 되는 광주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