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 아메드 조베어(Ahmed Jobair) 방글라데시 선박청장(차관급)을 비롯해 13개국 전자정부 정책 전문가 23명이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전자정부 정책 우수사례를 접하고 기업초청 세미나, 스터디투어 등에 참여한다.
정부는 지난 1998년 처음 전자정부 해외 전문가 초청 연수 과정을 개설했으며 그동안 132개국 3260명이 교육을 받았다.
행안부는 “한국 전자정부에 대한 해외 전문가들의 학습 열기가 높다”며 “연수 프로그램이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전자정부 수출을 늘리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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