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기능 인력을 양성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은 수행기관인 한국노총성남지역지부가 맡아 오는 4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4개월 동안 훈련생에게 웹·게임 프로그래머, 웹·게임 3D그래픽 과정을 가르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프로그래머 과정은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훈련이 진행되며, JAVA, JSP, Android 프로그래밍 등을 교육한다.
또 3D 그래픽 과정은 분당구 금곡동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훈련을 진행하되, 게임 컨셉 디자인, 3D MAX 게임 그래픽, 포토샵 등을 알려준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 공동사업이므로 훈련비는 전액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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