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대한축구협회(KFA)는 14일 저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2012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카타르전의 관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 7대를 경품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축구협회와 삼성전자가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7회연속 본선진출 축하를 위해서 마련된 것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지난달 22일(현지시각) 오만 무스카트의 알 시브 스타디움서 열린 오만과의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이겨 승점 11점(3승2무)을 올려 A조 1위로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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